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یک ماه قبل
서울 친구가 미리 티켓팅해 줘. 시그니처 옆에 숙박하고 아침에 티켓팅하여 편하고 좋았어요. 기다림 없이 바로 탈수있고 저는현지인이라. 옛날에 만들기 전부터 옛 철도거리 왔다 갔다 산책도 하고 옆 바다도 보고 야경도 좋고 하였는데 이렇게 스카이 블루라인을 타고 관광하니 더 추억이 새록새록하고 바다도 보면서 재밌는 것 같아요. 서울 친구들도 너무 감동을 받았고 너무 좋다고 신이 났어요. 정말 한 번쯤 타보고 싶은 거에 추천합니다. 주변에 양쪽에 모두 주차장도 있고 음식점 카페도 많아 먹을거 마실거 인프라 짱이네요 역시 해운대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