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a Park
۴ ماه قبل
태종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맨 끝 전망대는 배 타고 봤어요 ㅎㅎ 배로 보는게 섬 외관을 더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누비 열차 월욜마다 휴무니까 꼭 체크하고 가세요 !! 1시간 못걷겠더라구요 체력이 바닥이라.. 날씨가 좋으면 더더 예쁠 것 같습니다
پارک·24 Jeonmang-ro
Taejongdae، یک پارک در یونگدو-گو، بوسان، جایگاه بینظیری برای طبیعتگردی و دیدن دریا. اگر به دنبال آرامش در کنار امواج و صخرههای سنگی هستی، این پارک بهترین انتخابه. در ایران، پارکهای ساحلی مثل ساحل مشهد یا خلیج فارس، اما Taejongdae با چشماندازهای خیرهکنندهاش، جایگاه ویژهای داره. برای یه روز پر از نشاط، حتماً با دوستان یا خانواده بیایید و از هوای تازهی دریا لذت ببرید.
24 Jeonmang-ro, Yeongdo-gu, Busan, کرهٔ جنوبی
Bona Park
۴ ماه قبل
태종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맨 끝 전망대는 배 타고 봤어요 ㅎㅎ 배로 보는게 섬 외관을 더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누비 열차 월욜마다 휴무니까 꼭 체크하고 가세요 !! 1시간 못걷겠더라구요 체력이 바닥이라.. 날씨가 좋으면 더더 예쁠 것 같습니다
Kelvin Ng
۴ ماه قبل
Nice park for a day out. We took a train to Busan station and then bus 101 (most direct). Quite a big park , ard 4km whole loop and some uphill slope to navigate but doable. There is an option of shuttle train 2000krw per trip. The foodcourt has closed, and only has a cafe that serves drinks and some pastry, ok the 2nd floor At observatory and some finger food like fish cakes at the ground floor. There are many restaurants selling seafood along the main road before you enter the park. So you might want to fill your stomach first. You can easily spend half a day to a whole day there. There are numerous operators asking if you want to go for a cruise around the island for 15k. At the pebble beach and lighthouse, you can experience some live seafood caught by the traditional Haenyeo. It’s quite chilly since it’s by the ocean.
Julie Chou
۶ ماه قبل
這是釜山影島的最南端,園區有火車帶著繞一圈,有兩個下車點可以下來盡情遊覽,回到下車點可以搭後面的列車,不用擔心沒位子,人多的時候園區會加開遊覽車 懸崖和海岸線很漂亮,有寺廟,燈塔,還有一個錨!可以爬樓梯到燈塔最頂端 前後大概兩個小時,不過剛上園區小火車之前要等大概30分鐘,週末中秋連假期間
陳冠宇
۷ ماه قبل
還不錯的散步景點,因為是在海邊,風還蠻強的。步道主要是一圈,走到入口正對面的位置大概是展望台及燈塔。如果沿途的景點都不進去的話,不用一個小時就可以走完,但燈塔上下海拔差可以達 100 公尺,可以感受陡峭的岩壁。展望台有少許食物店家。
이재경
۶ ماه قبل
You can enjoy great ocean view along the trial ! If you enjoy hiking/long walks you should definitely walk There is Bus you can take around the park ! I recommend to ride the bus! and the bus is called 다누비열차(the last photo I posted)
Jack Li
۴ ماه قبل
釜山之旅,值得前來, 先搭乘(小火車)上觀景台, 之後其實可以往下坡走 「數字5號無限制光」打卡, 老人家不適合!
Yangbbak
۵ ماه قبل
눈.귀.코 죄다 힐링되는 곳. 같이 걷기도 좋고 구경하기도 좋고 사진찍기도 좋고^^ 다누비 트레인은 태종대 안 정거장이 3곳이 있어서 구경하시고 재탑승 가능해요 충분히 여유있게 구경하셔도 될거같아요^^ 너무 좋았습니다
J LL
۸ ماه قبل
【釜山| 太宗台 Taejongdae】 太宗台比我想像中還要好玩!一到園區,就有 可愛的 Danubi 列車迎接,搭上去總共停三 站,可以省下不少腳力,讓遊覽變得更輕鬆。 坐在觀景點望著大海,心情特別放鬆。走到 燈塔附近時,還看到海女現場捕撈海鮮,當地 人就在岸邊享用剛捕上的漁獲,那畫面真的很 有趣,也很有在地氛圍。 ☆ 整體來說,太宗台的環境很舒服,既能欣賞 自然美景,也能體驗當地生活,非常適合安排 半日遊行程。推薦!
Naomi
۷ ماه قبل
2025/08平日到訪 太宗台可以免費步行,但建議在八月炎熱的夏天搭乘太宗台列車持VBP可至售票處免費換票,全程共3站可參觀有展望台、影島燈塔、太宗寺,持有門票後站站都可以隨時上下車.必下車觀賞景點推薦展望台+影島燈塔,每站上車人數有限制但班次約10-15分鐘有一班 附近相近景點有白淺灘文化村、Art Museum,可以排再一起參訪 參觀動線:起始點→展望台→影島燈塔→太宗寺→終點 門票費用₩4,000/成人 建議停留時間1.5hr 優點 ✔️提供現金/信用卡付款 ✔️提供公廁 ✔️附近設有餐廳 ✔️附近設有便利店 ✔️持Visit Busan Pass可以免費換票 缺點 ✖️位置較偏遠
giuliana ventricelli
۶ ماه قبل
Bella vista sull'oceano in un ampio parco dove i collegamenti vengono fatti con un trenino che che costeggia il mare. Salite su al faro: un po' di gradini ma ne vale la pena
謝崴亦
۹ ماه قبل
這是一個很大的地方,如果全程用走的話,絕對比預期的時間還要久很多(至少四小時),因為爬坡不少。可以購買遊園小火車,會送你到比較大的景點,但中途也有一些美景就會錯過了,看個人體力和時間規劃決定此處行程安排。
Vicky Chen
۸ ماه قبل
2025/08 不用門票公車可達。走一圈慢慢逛大約半天以上,如果天氣不熱真的很舒服。因為指示不是很容易理解,所以最簡單就是跟著大馬路走,到第一個休息區有網美咖啡店,第二個燈塔風景也不錯
Hua Wen Huang
۳ ماه قبل
該怎麼說呢,若不是跟文化村搭起來還算近我是不會來的,全程也沒有我覺得特別棒的景點,貓貓倒是挺多的
Chu Hsieh
تاریخ ویرایش: ۸ ماه قبل
太宗台(태종대유원지) 位於釜山,是韓國最著名的自然景觀區之一,也是觀賞海岸絕美風光的熱門景點。這裡擁有壯麗的懸崖峭壁、清澈的海水和豐富的植被,四季皆宜,特別適合喜愛大自然和戶外活動的旅客。太宗台設有多條步道,方便遊客徒步探索海邊風光,還有觀景台可俯瞰釜山港及東海美景。園區內提供小火車服務,輕鬆抵達海邊觀景點,適合全家大小同遊,建議搭小火車到各個景點,不過需要留意小火車班次,每天也有最後搭乘的時間。太宗台交通便利,距離南浦洞不遠,是釜山自由行和釜山旅遊不可錯過的自然地標。推薦給喜歡韓國自然景觀、海岸徒步、釜山旅遊的旅客,這裡絕對是體驗釜山壯闊海景與清新空氣的理想場所。
악마의손
۴ ماه قبل
10년만에 다시 찾은 태종대. 그 때와 다른 것이 없어서 반갑다. 예전 여자친구와의 추억을 찾아서 여기까지 왔다. 타지 사람들,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보통 바닷가 절벽과 전망대 사진이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넓은 부지에 산책로처럼 길이 나있기 때문에 천천히 걸으며 산책하기도 좋은 곳이다. 대도시 안의 해안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만큼 높은 바위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약간 완만한 등산로에 있는 소나무가 우거진 풍경 너머로 시원한 바다 전경이 펼쳐져 있다. 절경 중 하나는 기암괴석, 절벽 등이니 굳이 유람선을 타지 않더라도 해안가로 내려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태종대에는 전체를 한바퀴 돌아가는 4km 넘는 거리의 전망로(일주도로)가 조성되어 있다. 태종대의 주요 명소는 대표적으로 태종대 전망대와 태종대 등대, 태종사 등이 있다. 전부 입구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맑고 미세먼지가 적은 날에는 일본 대마도까지 보이기도 한다. 등대 밑의 해안가에는 해녀들이 운영하는 노상 횟집이 있어 바다 바로 앞에서 회를 먹을 수 있다. 참고로 등대에서 해안가로 이어진 계단은 무한도전 YES or NO 인생극장 특집에서 노홍철과 정형돈이 내기를 하며 뛰어내린 곳이다. 내부에 자리한 사찰인 태종사(상좌부 불교 사찰)는 수국꽃이 유명하다. 6월 말에서 7월초 무렵 수국 축제를 열며, 스님들과 풍성한 수국꽃의 묘한 상반관계를 볼 수 있다. 사찰 내에는 스리랑카에서 기증받은 진신사리를 봉안한 사리탑과 불상이 있다. 이 근방에 대도시에서 보기 드문 반딧불이도 서식하고 있는데 일주코스에서 최고지점 언덕배기에 반딧불이가 산다는 안내판도 설치되어 있다. 6월 초순 경 반딧불이 축제도 열린다. 시기는 수국 축제보다 1~2주 가량 빠른 시기이며 주로 어둑어둑해질 때까지는 체험행사와 무대행사 위주에 밤 8시~9시에 태종사와 태종사 뒤의 도로를 포함한 코스를 돌아다니며 반딧불이들을 구경할 수 있다. 정확한 축제시기는 매년 바뀌니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태종대 경내에는 다누비열차라는 이름의 로드트레인이 운영중이다. 서울랜드 코끼리열차와 비슷한 탈 것으로 요금은 성인 왕복 기준 4,000원이다. 태종대 입구에서 탈 수 있고 전망대, 등대, 태종사 세 곳에서 정차한다. 왕복표와 편도표에 따라 내리는 곳이 정해져 있다. 왕복표는 어디서든 하차하고 다시 탈 수 있지만 편도 표는 등대에서 하차해야 한다. 그래서 한 바퀴 돌려면 왕복 표를 끊어야 하며, 편도표를 끊었다고 해도 등대 앞 무인매표소에서 편도 표를 새로 구매할 수 있다.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동반한 관광이라면 이용하기 좋지만 눈이나 비가 내려 노면상태가 나쁘면 운행하지 않는다.
亭均
۱۰ ماه قبل
太宗台的遊園車,有分單程、循環車票,價格便宜(循環票1人4000韓幣),沿途會停3個景點,看~展望台、影島燈塔、太宗室,在循環回發車處。但是規劃的很差,車票上有上車編號(指定同編號一車),原本是好的安排。哪知~第一站下車,到展望台看完,繼續坐到第二站下車,要往第三站時,竟然共等了2部遊園車停下,都沒有人要下車,所以完全無法上車(不是應該規定到了一個點,就應該叫全部人員下車,好讓前一批觀賞完全部的人員,剛好全部上車繼續下一站嗎?)如果每部車,到了一個點人員都不下車,那前面坐的人怎麼回去? 發車處的人知道情況後,才急派配一台車來接,但已搞的整車大多數的人,等待到不想到下一站,直接回發車處。 希望以後這景點的搭車,能安排處理妥當,以免掃了遊客的遊興。
깔깔마녀
۱۱ ماه قبل
부산 태종대 유람선은 바다 위에서 태종대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해설 방송 덕분에 랜드마크와 기암절벽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 유익했어요. 바닷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달리는 동안 멋진 영도등대와 태종대 전망대도 볼 수 있었고, 가족 모두가 만족한 시간이었습니다. 예약하면 할인도 되고, 약 40분 코스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
태웅
یک سال قبل
체력만 되신다면 걷는걸 추천드립니다. 성인 남자 여유있는 걸음으로 편도 30-35분 끝까지 가시면 사시미 파는 가게가 가격은 나오는 양 대비 쫌 쎈 편이지만 이런 경치에 먹는건 특색있어서 자리값이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추천합니다.
캐즐
یک سال قبل
부산 영도의 대표 명소인 태종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탁 트인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태종대를 찾은 날,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태종대의 매력은 무엇보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바다입니다. 절벽 위에서 내려다보는 푸른 바다는 끝없이 펼쳐져 있고, 날씨가 좋은 날엔 멀리 대마도까지 보입니다. 파도가 절벽에 부딪히는 소리는 듣기만 해도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해 질 무렵의 석양은 장관으로,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모습이 잊지 못할 순간이 되었습니다. 태종대를 둘러보는 동안 다누비열차를 이용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중간에 내릴 수 있는 정류장들이 있어 영도 등대와 같은 주요 명소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등대에서 내려다본 바다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부산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태종대는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도심에서 조금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王王
۱۰ ماه قبل
這天去太宗台天氣沒有很好,有霧氣,雲層很低、能見度差,因為是6月中旬所以繡球花還沒有完全盛放,零星的看到幾朵花開,有點可惜,但是沿途街道上有人種植繡球花,依然可以見到美麗的花朵,很開心! 到太宗台走上去買島纜車票(可以坐車到你想去的點)當然,如果不趕時間、喜歡走路就不用買車票。(建議拿份導覽圖更容易掌握景點喔)